보험가입고지의무건강진단고 지혈증

 채용 건강 진단을 했어요.공복시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았기 때문에 재검사를 실시했습니다.그러나 혈당치의 경우는 수면을 취하지 못하고, 너무 긴 공복감과 생리가 겹쳐서 결과가 나빴는지, 재검사 결과 정상치가 나왔습니다.콜레스테롤의 경우는 아직 높아 270, hdl60, ldl180 정도로 고지혈증으로 확진된다고 합니다.문제는 제가 현재 어려서 (만 25세) 보험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3개월 12개월 5년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고지 의무를 이해할 수 없어요. 만약 확진을 받지 않고 향후 몇 개월 후 재검사를 할 수 없는지, 확진을 받아도 약물 등의 치료는 하지 않고 운동과 식단 조절을 할 생각입니다만, 몇 개월 후에는 잘 되어 수치를 찾을 수 경우에도 5년간의 고지 의무와 함께 실비 보험 가입이 어려운지 질문하겠습니다. 실비 보험에 할증을 붙여 가입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만, 해당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은지도 가르쳐 주세요.그 외에도 제가 현시점에서 부담없이 가입할 수 있는 보험이 있는지 물어 보겠습니다.

1. 채용전 신체검사에서는 혈당치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고

재검사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검사 결과 이상이 없더라도 재검사를 받은 경우에는 1년 간 고지 의무가 발생합니다.

재검사를 받은 날로부터 1년입니다.

2. 혈당의 경우

-> 재검사 결과 정상 소견이 나왔으므로 고지하고 심사를 받으시면

보험료가 할증되는 조건으로(일시적으로라도 비싸기 때문에 보험사가 그렇게 심사를 한다)

승인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보수적인 보험 회사는 젊은 20대가 혈당치가 일시적으로라도 높았기 때문에 가입을 거절할지도 모릅니다.

3. 고지혈증의 경우에는

재검사 결과 고지혈증으로 진단이 확정된 경우

공지를 받으면 지금 당장은 실비보험 가입을 승인하지 않을 겁니다.

일정기간(최소 3개월 정도)이 지난 후에 재심사를 받는다고 하잖아요.

재심사 시에도 혈액검사 결과지를 제출하여 심사가 가능한 범위의 수치가 확인된 경우에만

=보험료 할증시키는 조건으로 가입이 가능합니다.

그러다 보면…

이번에 고지혈증 진단을 받았더라도 약 처방을 받지 않고(30일 처방된 경우 5년간 고지의무)

재검사를 받은 날로부터 1년이 초과된 후에

혈당과 고지혈증에 대한 고지의무가 없어지므로

-> 그 이전까지 그 이상의 추가 재검사를 받지 마시고 기다리신 후 고지 정상가입 하시기 바랍니다.

이게 최선이에요.

https://kin.naver.com/qna 채용 건강 진단을 했습니다.공복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서 재검사를 하고 혈당치의 경우 잠을 잘 못자고 너무 긴 공복과 생리가 겹쳐서 결과가 나빴는지… ki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