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일상 :) 191007-1013 # 한줄기빛 / 소불고기 / 감자볶sound / 한파라니? / 의무대 / 부락병원 / 춘천강남병원입원 / 장염 편도염 기관지염 감기몸살 / 금식이라니

>

​​​​

​​​​​

​​이 #도시락 이 문제가 될 줄 미처 몰랐다.난 거짓없이로 맛있게 먹었는데^^(사실 거짓없이 얘가 문제인지는 모르겟디만….)​

>

​night엔 신랑 좋아하는 #강낭콩밥 과 #버섯소불고기냉동털이 꼬박꼬박 해야디​

>

​난 #감자볶소음 이 당신무 조아 ​

​​​​​​​​​​

​​이게 즉시 #한줄기빛 인가? 히히뭔가 신기해서 곧즉시 사진! ​

>

​moning 산책 가는길! ​

>

​이 진정한 #야생자연 의 모습을 언제까지 볼 수잇을까​

>

>

​애초에 #하트구름 이엿는데 기원에 구름이 흩어졌다​

​응? 아직 10월인데 이건 개오바야 #한파 라니???​

>

​언니네서 #아구찜 먹고 #삼겹살 먹고 #짜빠게티 먹고!!!이때부터다. 내몸이 좋지않앗던것이.급 졸린 나는 신랑두고가장 먼저 올라가서 뻗었다….​

>

​​​​​​​​​​​

​​그렇게 먼저 올라가 잠들고 12시 30분쯤 깨서 화장실을 다녀왔고 , 다음로 때때로마다 한때때로씩 화장실을 갓다. 또한 배가 댁무 아파서 아픈 배 부여잡고 뎅구르르 하느라 때때로을 보냈다. 병원을 가려면 춘천 응급실까지 가야하는데 그건 힘들듯하고#의무대 로 급히 다녀왔다.결스토리­ #수액 한대 맞고 가라던! ​​

>

​그래더 이곳­ #의무대입원실 자신쁘지않았다#퓨리케어공기청정기 도 구비되어있었다물론 내 혈관 못찾은 병사삼촌은 관절에 링거를….^^;; 불안한지 계속 와서 봐줬던 착한삼촌! ​

>

​본인 수액맞는동안 신랑은 이발하고 집가서 씻고 돌아왔는데…배고프다며 슬그머니 #다지금 를 챙겨온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난 암것도 못먹는중인데 여보! ㅠㅠㅠㅠㅠ 그래…. 여보라도 맛있게 먹으면 그걸로 됫어, 난 괜차본인! ​

>

​다행히 전날 해놓은 #카레 가 있어서 신랑 밥 ! 난 배아픈데 배고프고… 안된다던 신랑은 결국 #스프 끓여줬디! ​

>

​#죽 끓여달랬더니 처소음인 남편은 이렇게 가져다줬다.​

>

​그래도 자신 아프다고 설겆이 해주는 #내사랑❤️​

​​​​​​​​​

​온 몸이 뚜들겨 맞은것처럼 아파서 신랑에게 병원에 데려다달라했읍니다.시각을 잘못맞춰서 언니있는 한의원에 가서 손 물리치료 받으며 잠들었고, 곧곧바로 옆 내과로 갔다.의사쌤이 진찰하더니 큰병원가서 입원치료 받아야된다고, 과인이 해줄 수 없다고…. 그럼 일단 링거를 좀 놓아달라했읍니다. 아주최근은 온몸이 댁무 아파서.. 역시 신랑이 퇴근해야 입원도 하러 가는거니까! ​

>

​그래도 링거맞고 좀 걸을만했다.잠시 바로앞약국에 들러 하거의 매일 봤더니 왜이렇게 예쁘니​

>

​집에서 신랑 씻을동안 또한 잠들고 일어과인서 씻었다. 입원 준비를 해서 춘천 병원으로 출발했습니다.엑스레이찍고 보니 #편도염 #기관지염 까지 있던 과인! 난 #장염 과 #감기몸살 만 있는줄 알았더니….! #입원치료 해야된다길래 바로 입원했읍니다.​

>

​옴마, 언니….. 혈관을 터트리면 어쩌자는거에요.너희무 아파서 소리질럿자본인요!!!!!!!! ​

>

​병실이 없어서 오늘날은 #간병인실 에 입원하기로했다. 그래서 신랑을 돌려보냈는데 배고프다며 치킨을 먹는다는….. 하….. 그래 여보는 든든히 먹어야지 그럼! 많이먹어! (그만큼 집안일 열한층더 하자!)​

>

​​​​​​​​

​입원 둘째날,새벽 4시에 간호사들이 방문을하고 새벽 6시가 되기 전에 의사쌤 회진이 있다. 굉장히 당가령스럽다.병진짜로 옮긴것도 새벽 6시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히 비어있던 병실이라 한기가 돌던…..그래도 411호에 있을 때 간병하시던분이 도와주셔서 잘 옮겼다! ​

>

​1인실같은 5인실입니다너무 이른 새벽에 옮겼더니 아직은 본인단독!​

>

​ 간호사언니 전 왜 바지 안주세요? ‍⚕️ 바지가 왜 없으세요? 전 바지를 안주셨는데요…. ‍⚕️ 바지 못받았어요???? 네 ;; 전 윗옷만 주셨어요 ‍⚕️ 어머 죄송해요 ! 바지 드릴게요! ​하하 내 바지는 깜빡해서 안준거구나^^​

>

​혈관 터지고 피뽑고자신니 멍드는건 뭣?!​

>

​식사도 안주면서 식후는 무슨!!!!!!!​

>

​여긴 창이 커서 달도 보이는구나쁘지않아?! ​

>

​건그대방에서 들려오는 치매 할머니와 간병인 대단이머니의 대화 할머니 식사드셔야죠 안먹어 먹어야죠~~ 안먹는다구! 그럼 할머니가 안먹는다고 한거에요~! 저년이 굶어죽이려고한다!!!!라고 고래고래 소소리를 질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으면 안되지만 할머니가 귀여워서 미소지었다.그렇게 소동벌인 할머니는 열훨씬 식사을 드셨지^^​

>

​아줌마 방구끼지마요그리하여 자는데 핸드폰 동영상 끄고자요 제발​

>

​새벽네시에 와서 샬라샬라 설명해주면 누가압니까​

>

​​​​​​​

​​​병실이 드럽니 어쩌니 ­많은 아줌마자기 아는사람이랑 같은 병실 해달라고 진상부리는 아줌마남자친구오면 침대 내어주고 같이 드러눕는 이상한 여자아이핸드폰도 안보면서 밤새 영상 틀어놓는 아줌마하.. 진짜로 정상이 첫쁘지않아도없네​

>

​본인….도 섭취 먹고싶다​

>

​티비보면서 핸드폰은 대채 왜…!!!!​

>

​#춘천강남병원 간호사들 드럳게 불친절한데 주사도 못놔내 혈관 힘들어서 여러번 찔린적응 있어도 혈관터진건 처음이네​

>

​주사 자리를 바꿔야했는데간호사인지 조무사인지 세번을 찔렀는데 실패했다ㅡㅡ 진심 개아픈데….!! 바거의 매일을 찔러서 혈관찾는다고 이리저리 찌르는데 쌍욕할뻔;왼팔은 멍투성이라 주사자리 찾을 엄두도 못냈고! ​

>

>

>

​불려온 두번째 사람은 두번만에 기껏 찾았다. 하지만 난 첫번째 간호사가 나쁘지않아간 후(後)아프고 억울하고 짜증나쁘지않아는 아주매우 수많은 느낌에 휩싸여 엉엉 울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신랑이 놀려도 계속울엇다ㅠㅠㅠㅠ 나쁘지않아 정말 개아프다고ㅡㅡ혈관찾겠다고 바항시을 찔러서 쑤시는 사람 또 처소음보네두번째 간호사도 똑함께 찾더라ㅡㅡ링거자리 찾을때까지 계속 울었다 ㅋㅋㅋㅋㅋㅋ그모습 못찍엇다며 신랑이 아쉬워했디^^​

>

​아놔, 내딸 예담이 그대! 왜이렇게 예쁜거야?? 얼굴도 예쁜데 이젠 스토리하는것도 사랑스럽자나❤️​

>

​​​​​​​

​아니 어저께 저녁 이강 뒷간을 두번밖에 안가서 오항상­그랬듯 밥먹는다는 생각으로 날아갈듯 기뻤는데!!!!!!!!새벽 6시면 회진하던 의사선생이 오항상­그랬듯은 또한 쉬는날이라네? 아니 ㅡㅡ 그럼 희망고문 하지 스토리아야지 ㅅ….​왓던 간호사한테 그스토리듣고 짜증난다고 욕햇디뭐그리고 낮에 데스크 찾아가서 직접 죽 신청해서 점심에 첨 먹었다! #맛간장죽​

>

​신랑이 역시리 댈꼬온다해서 잠시 #외출증 받기! ​

>

​신랑이 잘어울린다던 내 #환자복 #병원복​

>

​신랑와서 섭취먹을동안 난 또한리랑 산책하고다시 링거맞으러 병실 올라가서 외출 다녀왔다했더니어린년이 쳐다도 안보고 “가계세요” 라고 얘기하는데 깊은빡침에“시바 여기 간호사들은 하나쁘지않아같이 싸가지가 없네” 라고 얘기하고 병실로 돌아왔다. 아니 싸가지도 적당히 없어야지 누가봐도 이십대 초중반인데 싸가지없에 얘기하는 싹퉁바가지가 진짜로 머리털 다 뜯어놓고싶었다.한참담에 들어오더니 친절하게 주사놓몹시매우더라.진작 지랄할껄 그랬나쁘지않아보네​​영아언니랑 송스방 다녀가구한숙이네 대가족도 총 출동했습­니다! 다들 고마워유 #병문안 와줘서! 아, 금욜엔 소현이도 다녀갔는데>< ​

>

​옴마 또 저녁은 반찬까지 주네?? 최근 얼른 퇴원할 수 있겠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