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할까? 부산 백내장 예방,

 

모든 질병을 예방할 수는 없지만, 피하고 싶은 질병은 피하는 것이 좋겠지요? 우리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에게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백내장은 어떨까요? 시야가 흐릿하게 보이니까 여간 불편한 게 아니죠. 노안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증상이므로 예방할 수 없지만, 백내장은 질환이므로 피할 수 없을까요?

[나이가 어려도 찾아온다고요?] 선천성도 있고 외상으로도 생깁니다.

선천성은 유전이나 자궁 내에서 감염되어 백내장이 때부터 생각할 수 있습니다. 선천성의 경우 시력에 큰 변화가 없어 어른이 되어서도 모를 수 있지만, 시력이 지나치게 성장한 때에 백내장으로 정상적인 시력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빨리 치료를 하여 시력 발달이 잘 이루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외부의 강한 충격으로 인해 외상성 백내장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불쾌감을 금방 눈치채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이 있어요. 외상성의 경우 치료 시 주변 조직이 손상되면 수술이 곤란하므로 모든 상황을 고려하여 치료해야 합니다.

완전한 예방은 불가능합니다.

노안은 시간이 지나면서 무조건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백내장은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것도 <수정체 노화로 무조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질환으로 치료가 필요한데 50~60대가 되면 무조건 나타납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발견 즉시 치료해야 할 응급 질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경과를 지켜보면서 치료가 필요할 때, 적절한 때에 치료를 받으면 좋겠지만 아쉬운 것은 아직 백내장을 완치할 방법이 수술밖에 없기 때문에 언젠가 한 번은 치료를 위해 눈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수술은 무서운데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지금까지 한 번도 수술 받은 적이 없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60대가 되어 눈 수술을 하면, 정말 걱정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중년대에는 전신질환이 있는 경우도 많아 수술 전 내과 검사를 받고 컨디션이 좋을 때 치료를 시행할 수 있는데. 말씀드렸듯이 백내장 완치 방법은 수술밖에 없어요. 그리고 경과를 지켜보기 시간이 충분하기 때문에 응급질환은 아니지만 노안이라 생각하고 방치해 두거나 진료일정에 늦을 경우 수술이 어려워지고 합병증이 생기는 등 응급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제때 치료해 것만으로 예후가 좋고 재발률도 0%이므로 다른 질환의 수술에 비해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재발한 것 같은데요.

그러나 꽤 백내장 치료 후에 재발한 것 같다며 다시 안과에 오시는 분이 계십니다. 그것은 재발이 아니라 ‘후발성 백내장’이라고 하는 질환입니다. 수술 시 인공 수정체를 실은 수정체의 후낭 부분에 상피 세포가 자랍니다. 시야가 흐릿하게 보이는 백내장과 같은 증상이므로 재발한 것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복잡한 치료 없이 외래에서 5분이면 레이저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레이저 치료이므로 특별한 주의 사항은 없지만, 염증 예방을 위해 처방된 안약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 이런 정보는 어떻습니까? ※▼노안 백내장과의 차이와 치료 방법▼노안과 백내장은 확실히 다른 증상으로 보이지만, 혼동하시는 분들이 매우 많습니다. 둘다 시야가 흐려져.. 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