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소박사 9월22일 280회출 연 방송시간 영상 역사 저널 그날 박정희 핵 개발 비화 미사일 시로크마

 9월 22일 화요일 밤 방송시간 10시에 방송되는 역사저널 ‘그날 280회 방송분의 영상, 방송정보 내용, 출연자를 소개합니다!

역사저널 그날의

최원정 아나운서, 진행 정병준 교수, 박태균 교수, 유동훈 교사, 린데만, 소설가, 이시원 배우

오늘의 역사저널 그날의 방송정보 테마 : 박정희 핵개발 비화미사일 백곰 이휘서 박사

‘박정희-핵개발 진실’은?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을 종식시킬 두 개의 핵폭탄이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되면서 핵의 위력을 본 많은 나라들은 핵무기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때 세계적인 핵개발 전쟁에 뛰어든 또 한 사람이 있었는데. 바로 대한민국의 ‘박정희 대통령’! 특히 1993년 출간된 김진명 작가의 소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한반도의 핵개발 이야기가 진실이라고 믿게 만드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천재 물리학자 이휘소 박사의 죽음, 그리고 핵개발과 관련한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지대지 미사일을 개발하라.”1971년 국방과학연구소 구상회 핵물리학 박사에게 박정희 대통령의 극비 메모가 전달된다. 메모 내용은 다름 아닌 사거리 200km의 지대지 미사일을 개발하라는 것. 당시 북한의 잇단 도발과 불안한 한미동맹으로 국가안보에 위협을 느낀 한반도에서는 과학기술로 무기 개발이 시작됐고 프랑스 등과 접촉해 핵개발 기술을 도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미국은 점차 심상치 않은 기미를 보이며 한국에 대한 지속적인 경계태세에 돌입하는데.

● 핵 개발 경쟁

1974년 개발도상국에서 처음으로 핵실험에 성공한 인도. 더 핵무기는 대국의 전유물이 아니다. 도미노처럼 펼쳐지는 각국의 핵개발 경쟁! 이때 한국의 핵개발 가능성을 인정한 미국은 한국이 향후 10년 안에 핵무기를 개발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나섰다. 박정희 대통령은 워싱턴포스트에 “핵무기 개발을 포함한 모든 가능한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공표하는데. 고조되는 핵개발과 관련한 국제 갈등, 과연 그 결말은?

박 대통령의 핵개발에 대한 의의 뜻이 남긴 것

미국의 지속적인 감시로 핵개발 기술 도입을 포기한 한국. 핵무기 개발은 좌절됐지만 1978년 세계에서 7번째로 지대지 미사일 백곰을 개발한다. 또, 핵무기 개발 기술 도입의 포기와 함께 평화적 핵개발을 공표해, 미국의 원조를 받아 고리 원자력 발전소가 건설되어 한국군의 현대화 지원등을 얻는다. 수많은 카드가 난무하는 한반도 핵개발 비화! 그 숨겨진 이야기를 9월 22일 화요일 밤 10시 KBS 1TV 역사저널 그날에서 본다.

9월 22일 역사저널 그 날 280회 방송분 영상재방송은 홈페이지 또는 재방송 편성표를 통해 재방송 날짜와 방송시간을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