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

신촌 세브란스 갑상선암- 수술후 첫 외래진료(2)

> ​​​오항시날 자신의 진료 스케줄은 이러했읍니다오전에 이비인후과, 오후에 갑상선내분비외과퇴원할때 간호사선생님께서 최소한의 텀을 맞춘게 이렇게 밖에 안된다고 하셨다ㅠㅠ​​​더 스테이트 선유호텔내 뚜스뚜스베이커리에서 어메리카노2잔을 받아서 병원으로 출발했읍니다원래는 낮에… 더 보기 »신촌 세브란스 갑상선암- 수술후 첫 외래진료(2)

논산시립합창단 10회 정기연주회, 박기영과 같이하는 사랑의 울림

> [논산시립합창단 10회 정기 연주회]박기영과 함께하는사랑의 울림 > 화려한 의상과 간결한 선율의 피아노, 이리하여 맑은 목음의 하모니가 울려퍼지는 이곳은 논산 문화예술회관이다니다.영화 ‘레 미제라블’의 한 장면이 화면에 보이는데요. 영화 주제곡을 웅장하게 부르고 있읍니다. 지난 11월 2일 논산시립합창단의 열 번째 정기연주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공연을 보러 갔었어요.​ > > 논산으로 출근을 한 지 벌써 8년이 다 되어가는데요. 처소음엔 논산의 소식은 안중에도 없었죠. 그러다가 하본인 둘 공연을 보게 되면서 소견보다 훌륭한 공연이 많이 있다는 걸 알게 됐고, 요 몇 년 동안은 논산에서 하는 공연은 대부분 보러 다니는 편임. 따라서인지 논산예술회관도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 > 시립합창단의 공연은 처소리으로 관람하게 되었는데요. 사실은 합창단 공연은 지루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관객의 대부분은 합창단원의 식구이거본인 관계자인 경우가 많지요. ​이날 공연은 가수 ‘박기영과 같이 하는’이라는 마케팅 덕분이기도 했지요. 하지만 공연을 보고 본인니 어디에다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만큼의 좋은 실력을 가진 합창단이라는 것을 실감했답니다 > > 뮤지컬 합창으로 문을 열었는데요. 우리에게 익숙한 뮤지컬 ‘미스 사이공, 레 미제라블, 노트르후(後) 드 파리, 캣츠’의 메인 곡을 들으면서 서서히 합창단의 매력에 빠져들게 됍니다. 단원들의 기본 실력이 탄탄하다는 것도 즉석 알 수 있었고, 관행을 얼마자신 많이 했는지 한 치의 실수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무대였읍니다. 함게 감상한 선생님은 뮤지컬 감상을 좋아하시는 분이신데 합창단의 실력을 연신 극찬하셨답니다. > > 웅장한 북소리의 주인공은 육군본부 군악대원들이다. 이분들의 ‘모듬북’공연은 몇 번 본 적이 있는데요. 볼 때마다 새로운 것 같음니다. 군인들이라서 그런지 젊은 패기가 느껴지고, 북소리에서 강한 힘과 여운이 전해지는 것 같음니다. > > 논산 시립합창단의 두 번째 무대는 자유로운 분위기의 합창들이었습니다. 관객들이 박수를 치며 다같이 따라할 수 있는 음악들이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은 어깨가 들썩이는 흥겨움의 무대였습니다. 예전에 본 영화 ‘하모니’에서 교도소 합창단원들이 연습해서 공연한 첫번째 음악였​었죠. 영화에서처럼 표준 사람들에게 흥겨우면서도 잔잔한 감동을 주는 무대였습니다. >… 더 보기 »논산시립합창단 10회 정기연주회, 박기영과 같이하는 사랑의 울림